오.. 오랜만입니다.

이 블로그에 꾸준히 사람이나 와줄까.. 궁금하기도 하지만 오랜만입니다!

수능이 끝나고 좀 바쁘고 잉여로울 정도로 여유롭게 살고 있습니다. 오늘은 이것저것 할일이 많습니다.

도서관 갔다오고 책을 읽고 머리를 자르고 몸도좀 씼고 대학 합격했는지도 확인해야 되는군요.

어서 할일을 끝내고 의자에나 앉아 있어야 겠습니다.!

by jorune | 2009/12/11 10:28 | 일상 | 트랙백 | 덧글(1)

수능이 끝나고..

잉여가 되버렸습니다.

앞으로 남은 수시 공부좀 하면서.. 늘어져 있군요.. [주-욱]

..집에 있는 책 아버지께서 읽으시는 이상한 책[남묘호렌게교관련 책인것 같습니다.]  말고는 다 읽었습니다.

이제 다시 도서관으로..

읽고 싶었던 책들좀 마음껏 읽어야 겠네요. 하하

p.s. 저희집 종교가 남묘호렌게교 입니다. 부모님따라 다니지만 좋은점도 나쁜점도 알게됩니다만

전 아무래도 이 종교 뿐만이 아니라 모든 종교가 싫은것 같습니다.

p.s.2. 앞으로 남은 수시나 정시 합격했으면 좋겠습니다 ㅠㅠ

by jorune | 2009/11/23 11:15 | 일상 | 트랙백

... 수능보고 왔습니다.

.. 언어 쉬웠다는데 개뿔!

메가 등급컷 언어 70은 뭐죠? ㄱ-

.. 하여간 지금은 암울합니다. 재수의 향기[...]

외국어는 어렵다고들해서 다들 걍 망한듯 하고

2,3차 수시 준비하고 각설하고 재수 준비 해야할지도. ㅠㅠㅠ

by jorune | 2009/11/12 19:52 | 트랙백 | 덧글(2)

붙을거라 생각했던 대학이 떨어졌습니다.

..형이 다니던[현재 공군생활중] 한성대에 떨어졌습니다.

적성 잘봤다고 생각했지만 역시 운인가 보네요 <= [실력 없는자의 변명]

점심시간에 친구녀석이 떨어졌다고 했길레 설마해서 반에 올라와서 확인했더니

불 합 격 입 니 다.

한마디..[쿨럭]

오늘 이거로 꽤나 휘둘리는거 같습니다.[명지대때는 당연히 떨어진다고 생각했던..]

잊을건 잊어야 될텐데 말이죠.. 후우..

수능날에 대진 최저 이상 맞추고 수시3차 준비나 해야겠네요..

D - 15

p.s. 해랑사리우 티셔츠의 효력이 없었나 봅니다[엉엉]

by jorune | 2009/10/28 00:21 | 일상 | 트랙백

약 1년간 다니던 블로그가 일을 당했다..

수능보기전 마지막 글이 될지도 모르겠다..

하루의 마지막을 달래던 블로그가 신고당하다니..

정말 정성스럽게 하루하루 써온 그 글들이... 이 울분을 어디다 풀어야 할지 모르겠다..

매일 들러온 내가 이런데 주인장님은 어떠실지..

ㅅㅎㅇㅉㅃ 잊지 않겠다 ㄱ-

D - 28

by jorune | 2009/10/15 02:10 | 일상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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